25년도 하반기 회고
·
회고
BCSD이번 학기부터 BCSD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기존의 팀 체제가 사라지고, PL님이 멘토님에서 회장님으로 바뀌면서, 동아리 전체적으로 방향성을 잡지 못한 학기였다. 거기에 배달 기획으로 인한 동아리 전체의 피로도 누적과 나를 비롯한 수많은 개발자들의 번아웃으로 인해, 저번학기와 같은 활발한 활동을 하지 못한 학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 개발자로서 성장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학기였다.안드로이드 트랙장가장 큰 변화로, 처음 트랙장을 맡게 되었을 때 부터 주장했던 Compose 리팩토링을 중단하게 되었다. 리소스의 부족도 큰 영향이 있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레거시에 대한 관점 변화였다.'과연 레거시가 나쁜 것인가?'라는 고민을 정말 많이 했고, 또 레거시를 유지하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이..
25년도 상반기 회고
·
회고
2년간의 공백, 그리고 2학년으로 복학 후 첫 6개월에 대한 회고BCSD Lab22년도에 들어갔던 BCSD Lab에서 복학 후 본격적으로 활동을 했다.돌아와보니 22년도에 개발하던 쩝쩝박사 프로젝트는 없어졌고, 그렇게 남아있던 코인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다.24년도 12월에 잠시 땜빵으로 들어가 작업했던 캠퍼스 팀과 유저 팀 이렇게 두 개의 팀에서 활동하게 되었다.캠퍼스 팀배너 기능캠퍼스 팀의 첫 스프린트로는 배너 광고 기능을 개발하는 것이었다.앱 실행 시 사용자에게 배너 광고를 보여주는 기능으로, 많은 앱들에서 광고 등의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첫 스프린트로 가져가기 좋은 가벼운 주제였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큰 공수가 들지는 않았다.앞으로 잘 활용되면 좋을 기능 중 하나이다.동아리먼 옛날 코인 프로젝트에 ..